17일 오후(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 파빌리온 경기장에서 남자 탁구 단체 동메달 결정전이 열렸다. 한국의 주세혁이 독일 옵자로프와 경기에서 역전을 노렸으나 2-3으로 패했다./2016.8.17/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옵자로프에 아쉽게 패한 주세혁[SS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