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미국 출신 톱모델 케이트 업튼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11일 케이트 업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서 케이트 업튼은 흰색의 롱드레스를 입은 채 파우치를 들고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드레스로 가리기엔 부족해 보이는 볼륨감과 움푹 파인 섹시한 쇄골 라인이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2013 스타일 어워즈 올해의 모델'로 선정되기도 한 미국 최고의 섹시 모델로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 스타 저스틴 벌랜더와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약혼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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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케이트 업튼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