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최고의 한류스타 전지현과 이민호가 '푸른 바다의 전설'로 만난다.


16일 첫 방송되는 SBS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 직전인 지구 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 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쳐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지현과 이민호는 지구 상의 마지막 남은 인어와 도시의 천재 사기꾼으로 변신해 역동적이고 감성적이며 특별한 로맨스를 펼친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전 세대가 만끽할 수 있는 펀타지(Fun Fantasy)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벌써부터 화제의 중심인 전지현과 이민호의 연기 궁합을 '강남총각' 무속인 전영주가 관상과 사주로 풀어보았다.


전지현의 관상과 사주는 보면 볼수록 새롭다. 마치 자기의 운을 아는 것처럼 움직인다. 올해도 역시나 전지현이 맡은 역할은 그게 무엇이 되었든 잘 될 수 밖에 없는 대운을 가지고 있다. 전지현은 백 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할 정도로 타고난 배우의 사주와 관상을 지니고 태어났다. 특히 연예인으로서는 최고인 '평생 시들지 않는 인기운'인 도화살과 역마살을 타고났다. 남들보다 배로 강한 역마살이라 해외 기운이 월등히 강해 한류스타로서 인기가 시들 수가 없다. 때문에 이번 드라마 역시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전지현은 초승달처럼 아름다운 신월미를 지녔고 눈도 흑백이 분명해 수려한 느낌을 준다. 거기에 전지현하면 코의 도화점을 빼놓을 수가 없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코에 점이 있는 것이 재물운과 인기운에 크게 작용했다. 금전과 중년 말년을 담당하는 둥근 턱의 기운이 뛰어나 평생 재운이 따른다. 음성 또한 중저음으로 시선을 끄는 기운을 지녔다. 몸의 기운은 근접할 수 없는 학과 봉황의 관상이라 할 수 있다. 사주관상 이 두가지가 뛰어나긴 참 힘들지만 전지현은 어떤 배우들보다 더 뛰어난 관상과 사주를 지녔다.


이민호는 신비스러운 봉황의 관상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코와 입은 사자상이다. 강인하고 남성다운 기품이 흐르는 이민호는 황의 눈에서 시작하여 코, 입의 조화와 모양 등이 사자의 위용을 닮았다. 귀족적인 역할로는 이민호를 따를 자가 없겠다. 이민호의 인기를 가늠케 하는 짙은 일자형 눈썹은 초년기, 청년기부터 재물, 금전운이 아주 강하다. 이러한 눈썹은 부동산 재벌이 될 가능성도 아주 높다. 눈 아래 볼록한 와잠이 도톰한 것도 어리고 생기있는 인상을 주기에 기여하며 인기운을 더 북돋아준다. 사자를 연상케 하는 큰 코가 힘차게 뻗고 높아 명예와 출세운이 일찍이 열렸다. 두툼한 양옆 콧볼이 아주 좋아 평생 금전이 줄지 않는다.


이민호와 전지현의 사주는 특히 환상적이라 할 수 있다. 이 궁합은 삼합이라 하여 혼사 때 사주를 넣으면 얼른 결혼시키라 불리는 찰떡궁합 사주다. 두 사람 모두 도화살과 역마살이 강하기 때문에 케미가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인다. 사실 전지현의 기가 강하기 때문에 이민호가 눌릴 수 있을까 우려가 있었으나 사주와 관상이 너무나도 닮은 두 사람의 만남이기에 이번 만남은 특히 큰 기대를 해보아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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