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캘리포니아 출신 모델 알렉시스 렌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10일 알렉시스 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알렉시스 렌은 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흰색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옆라인을 드러내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앉아 있어도 선명하게 드러나는 섹시한 S라인 몸매와 그녀의 가녀린 어깨가 남성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한편,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알렉시스 렌은 SNS에서 6백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자랑하며 모델 활동을 통해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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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알렉시스 렌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