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북한이 중년 남성을 위해 제작한 정력 강화제가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김정은의 지시로 만들어진 정력제애 대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북한의 의학기관 한의학 연구소에 성 기능 강화와 피로 회복에 좋은 정력제를 개발하라고 지시했다.


북한의 정력제들은 북한 내부를 넘어 해외에서도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정력제는 "성게, 뱀, 송이버섯 추출물로 만들어져 남성의 정력 강화, 피로 회복, 지능 개선 등의 효과가 있다. 부작용이나 중독 증상도 없다"고 홍보되고 있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약효나 안정성이 제대로 검증되지 않았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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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YTN 방송화면,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