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브라질 출신 모델 소피아 레싱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13년 소피아 레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소피아 레싱은 창가가 보이는 실내에서 속옷을 입고 팔짱을 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S라인 몸매와 환하게 웃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전 세계 팬들의 가슴을 흔들어놓고 있다.
한편, 브라질 출신 91년생 모델 소피아 레싱은 최근 SI(Sports Illustrated)에 올해의 루키 후보로 올라 이름을 알렸다. 뷰티 브랜드 로레알의 모델이기도 한 소피아 레싱은 탄력적인 몸매와 매력적인 마스크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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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소피아 레싱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