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미국 출신 톱모델 케이트 업튼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27일 케이트 업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서 케이트 업튼은 포토존에서 은색으로 빛나는 밀착 드레스를 입은 채 허리에 손을 두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드레스 사이를 비집고 나오려는 넘치는 볼륨감과 드러나는 쇄골 라인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2013 스타일 어워즈 올해의 모델'로 선정되기도 한 미국 최고의 섹시 모델로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 스타 저스틴 벌랜더와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약혼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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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 케이트 업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