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권준영 인턴기자]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와 시스타 보라가 변치 않는 우정을 과시했다.
보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절친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와 보라는 서로의 표정을 바꿔가면서 셀카를 찍었다.
특히 티파니와 보라는 상큼한 미소를 발산해 팬들의 심장을 멎게 했다.
한편, 티파니와 보라는 지난 24일 오후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영 브랜드 SJYP 16 S/S 컬렉션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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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보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