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네덜란드 출신 모델 첼시 웨이마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5월 첼시 웨이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첼시 웨이마는 흰색의 드레스를 입은 채 무표정한 얼굴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드레스 사이로 보이는 풍만한 볼륨감과 무표정한 얼굴이 만들어낸 섹시미가 남성 팬들 의 환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올해 21살인 네덜란드 출신의 첼시 웨이마는 미국 유명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 릿'의 모델로 최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열애설이 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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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첼시 웨이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