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미국의 영화배우 겸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3월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빨간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당당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비키니 수영복이 감당하기 힘든 폭발적인 볼륨감과 섹시한 몸매 라인이 남성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라타이코프스키는 영화배우로도 활동 중이며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영화‘나를 찾아줘’에서 벤 애플릭의 내연녀로 등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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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