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청순한 자태를 뽐냈다.
티파니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티파니는 베이비 핑크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카페 테라스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파니는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겼다.
특히 티파니는 굵은 웨이브 머리를 하고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07년 데뷔한 소녀시대는 2017년 10주년을 맞이하며 올해 완전체 컴백이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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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티파니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