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야구 여신'으로 꼽히는 MBC SPORTS+ 김선신, 배지현 아나운서의 의상이 화제다.
MBC SPORTS+ 측은 지난달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투나잇' 개편을 단행했다.
스튜디오에 테이블을 설치한 기존의 틀을 깨고, 현장감 넘치는 해설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한 것이다.
특히나 MC를 맡고 있는 김선신, 배지현 아나운서의 의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두 MC는 형형색색의 원피스를 입고 방송에 출연한다. 특히나 짧은 원피스로 섹시한 매력까지 과시한다.
남자 시청자들이 주를 이루는 프로그램 특성상 조금이라도 시청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으로 풀이된다.
이를 두고 논란이 일기도 하지만 시청률 경쟁에서 밀리면 안 되는 방송사 특성상 어쩔 수 없는 것 아니냐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한편, '베이스볼 투나잇'은 화~일요일까지 야구가 끝난 직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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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MBC SPORTS+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