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가방앤컴퍼니, 2017년 퓨토 화보컷 (1)

[스포츠서울 김자영기자] 아가방앤컴퍼니는 프리미엄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퓨토’의 전속모델로 배우 소유진이 활동한다고 24일 밝혔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소유진과 함께한 첫 광고 촬영을 통해 소중한 아기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프리미엄 영유아용 스킨케어 브랜드 ‘퓨토’를 알릴 예정이다. 이번 광고의 콘셉트는 일과 함께 육아를 당당히 해내고 있는 똑똑맘의 모습과 소중한 우리 아이에 대한 엄마의 따뜻한 사랑이다. 천연유래 한방추출물을 사용한 영유아 스킨케어 ‘퓨토 시크릿’과 식물유래성분으로 만든 프리미엄 생활세제 ‘퓨토 하우즈’ 제품을 소유진의 다채로운 매력과 함께 광고에 담았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소유진과 함께 향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본격적인 ‘퓨토’ 마케팅에 나선다. 연예계 대표 워킹맘 스타인 소유진을 통해 국내 시장 확대뿐 아니라 이를 발판으로 중국을 포함한 러시아, 중동, 동남아 등 해외 시장 내 인지도 향상에도 주력하여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홍주영 아가방앤컴퍼니 상품기획실 상무는 “따뜻한 엄마의 이미지와 당당한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동시에 갖춘 소유진 씨가 퓨토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며 “팬들과 활발한 SNS 소통으로 친근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소유진씨와 함께 퓨토가 국내외에서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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