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가수 아이비가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아이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제주도의 해녀 동상 옆에서 동상과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비는 도트 무늬의 비키니를 입고 굴곡진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아이비는 작은 얼굴로 8등신 비율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005년 가수로 데뷔한 아이비는 뮤지컬 '고스트', '시카고', '위키드', '아이다'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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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아이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