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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루’ 시사회가 7일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렸다.
간담회장에서 변요한이 신혜선의 의자를 빼주고 있다.
영화 ‘하루’는 매일 눈을 뜨면 딸이 사고를 당하기 2시간 전을 반복하는 남자가 어떻게 해도 바뀌지 않는 시간에 갇힌 또 다른 남자를 만나 그 하루에 얽힌 비밀을 추적해 나가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6월 1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7. 6. 7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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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루’ 시사회가 7일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렸다.
간담회장에서 변요한이 신혜선의 의자를 빼주고 있다.
영화 ‘하루’는 매일 눈을 뜨면 딸이 사고를 당하기 2시간 전을 반복하는 남자가 어떻게 해도 바뀌지 않는 시간에 갇힌 또 다른 남자를 만나 그 하루에 얽힌 비밀을 추적해 나가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6월 1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7. 6. 7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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