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미국 출신 모델 겸 배우 켈리 로르바흐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월 켈리 로르바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켈리 로르바흐는 가슴이 뻥 뚫린 흰색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수영복 사이로 보이는 넘치는 볼륨감과 가녀린 몸매 라인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미국 모델 겸 배우 켈리 로르바흐는 1990년생으로 175cm의 큰 키와 아름다운 각선미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2015 SI(Sports Illustrated)의 수영복 올해의 신인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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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켈리 로르바흐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