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옥타곤걸 브리트니 팔머가 사진을 공개했다.
브리트니 팔머는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팔머는 검은색 원피스 속옷과 핫팬츠를 입고 옆라인을 드러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속옷이 감당하기 힘들어 보이는 폭발적인 볼륨감과 옆모습에서 드러나는 S라인 몸매가 남성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샌디에이고 출신의 브리트니 팔머는 라스베이거스의 스트립 클럽에서 댄서로 활약했다. 이를 눈여겨 본 UFC 관계자가 '옥타곤걸' 데뷔를 제안했고, 평균 1억 명의 시청자가 지켜보는 'UFC 옥타곤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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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브리트니 팔머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