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SK와이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 경기시작을 알리는 시구에 나서 화제가 됐다. 주인공은 방송인 황보미. 스포츠아나운서로 활약을 했던 황보미 아나운서는 ‘한밤의 TV연예’ 리포터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고 tvN ‘크리미널 마인드’에는 카메로로 출연,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2017.06.20.

인천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S라인 뽐내는 황보미 아나운서[SS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