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권준영 인턴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박지성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소유한 재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더 선데이 타임스'는 지난해 박지성을 포함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의 재산을 순위로 매겨 발표한 바 있다.
당시 발표에 따르면 박지성은 2013년 기준 1500만 파운드(한화 약 257억 원)을 보유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다비드 실바 와 함께 EPL 전체에서 공동 17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당시 조사에서 은행 잔고에 들어있는 돈은 계산되지 않아 그 보유량이 엄청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ㅣ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