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캐나다 출신 모델 케이트 보크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15년 케이트 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케이트 보크는 은색 속옷을 입고 옆라인을 드러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한눈에 봐도 그려지는 S라인 몸매와 금발머리와 어울리는 새하얀 피부가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밴쿠버 출신인 케이트 보크는 2006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수영복과 란제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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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케이트 보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