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옥타곤걸 브리트니 팔머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브리트니 팔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팔머는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담요 위에 앉아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비키니 수영복 사이로 보이는 풍만한 가슴 라인과 카메라를 바라보는 뇌쇄적인 눈빛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놓고 있다.
한편, 샌디에이고 출신의 브리트니 팔머는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스포츠인으로 뽑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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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브리트니 팔머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