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5월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검은색 튜브탑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드레스 사이로 보이는 풍만한 가슴 라인과 섹시한 메이크업이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미국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소식을 전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캔디스 스와네포엘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