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팝스타 리한나가 축제를 뜨겁게 달궜다.


리한나는 지난 7일(현지시각) 바베이도스에서 열린 2017 크랍 오버 페스티벌(Crop Over Festival)에 참가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한나는 푸른 머리로 변신, 아찔한 코스튬을 입고 풍만한 S라인을 과시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한나 살 많이 쪘네", "역대급 몸매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랍 오버 페스티벌은 리한나의 고국인 바베이도스에서 매년 열리는 행사로, 여름 대형 축제로 전 세계인들에게 매우 유명한 이벤트다.


news@sportsseoul.com


사진│리한나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