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티파니가 로스앤젤레스에서 만났다.
유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유리는 "미영이가 찍어준 나 #고마워"라는 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더해 티파니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한적한 밤거리를 걷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따뜻한 가을 날씨가 느껴지는 사진이었다. 티파니와 유리는 팔짱을 끼고 걸으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재킷을 걸치고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이 미뤄지면서 미국 유학설이 제기돼 왔다. 다른 멤버들은 지난 8월 재계약을 맺은 후 예능 및 드라마 촬영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유리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