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병학 인턴기자] 배우 소유진이 셋째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소유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8키로... 의사 선생님이 너무 신나게 먹진 말라고 하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소유진은 밝은 미소로 여전히 아름다운 근황을 자랑하고 있다. 8kg나 쪘다고 하지만 세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8kg가 어디로 갔죠?",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 보기 좋아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8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013년 요리 연구가 백종원과 결혼 한 후 슬하에 아들 용희 군과 딸 서현 양을 두고 있다.
사진ㅣ소유진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