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세계에서 가장 화끈한 날씨 방송을 선보이는 기상 캐스터 야넷 가르시아가 화제다.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의 한 일간지는 '세계에서 가장 화끈한 기상 캐스터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야넷이 최근 스페인에서 영화촬영을 시작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야넷은 멕시코 몬테레이 지역 방송인 MTY 채널 소속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SNS 팔로워 수를 가지고 있는 기상 캐스터로 유명하다.


직업은 기상 캐스터지만 끊임없는 운동으로 파격적인 S라인을 잔뜩 드러내는 볼륨 몸매가 눈길을 끈다. 모델보다 좋은 몸매와 비주얼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다.


야넷은 항상 몸매 라인이 그대로 노출되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화끈한 일기 예보를 선보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의 인가와 함께 날씨를 전달하는 방송국의 시청률도 최근 급상승하는 등 같이 이름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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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MTY 방송화면 캡처, 야넷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