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 배우 소유진이 셋째 딸 출산 후 모습을 공개했다.


9일 오전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삐삐야 안녕.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삐삐라는 태명의 셋째를 품에 안고 누워있다. 아이를 바라보는 소유진과 백종원의 사랑스러운 눈빛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날 소유진의 소속사 측은 "소유진이 8일 저녁 서울 소재의 한 산부인과에서 3시간 진통 끝에 건강한 셋째 딸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4년과 2015년 각각 첫째와 둘째를 얻었던 두 사람은 이날 득녀하며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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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소유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