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할리우드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7)가 혹독한 다이어트로 완성시킨 'S라인'을 공개했다.


스피어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어를 위해 헬스장에서 운동 루틴을 바꾸는 중"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스피어스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웃음기 없이 운동에 열중하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스피어스는 빈틈없는 자세로 스쿼트를 하고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인 케틀벨 스윙도 거뜬히 해냈다. 유연성이 필수인 다리 찢기까지 가뿐하게 성공하는 스피어스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스피어스는 오는 7월부터 실시하는 순회 공연을 앞두고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1999년에 데뷔해 '베이비 원 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 '톡식'(Toxic) '럭키'(Lucky) 등의 숱한 히트곡을 발표했다. 리즈 시절로 돌아간 그는 지난 3월 유명 패션 브랜드 '겐조'의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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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