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윤도훈 논현삼게탕365’가 강남역 1호점을 시작으로 에프엔비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윤도훈 논현삼계탕365’는 논현 본점이었던 ‘논현삼계탕’이 폐점하면서 주방과 모든 스텝들이 서초동 ‘윤도훈 논현삼계탕365’로 옮기며, 새롭게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

윤도훈 대표는 “이미 논현삼계탕 및 여러 외식사업의 경험과 노하우로 본인의 이름을 걸고 자신 있게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윤도훈 논현삼계탕365’ 관계자는 “365일 연중무휴 24시간 영업을 기본은 물론 여러 배달대행 서비스와 제휴를 하여 고객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삼계탕 전문점이 될 예정이며, 좋은 재료와 건강한 먹거리로 강남 삼계탕 명소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횡화선봉코리아의 에프엔비 사업인 ‘윤도훈 논현삼계탕’ 강남 1호점을 웰빙 건강식 브랜드로 자리매김 후 좀 더 많은 점포를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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