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S라인 미스 인터컨티넨탈 2위 장혜진, \'키는 173cm구요, 다리길이는 105cm예요\'[포토]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지난달 17일 열렸던 ‘2018 미스 인터콘티넨탈 수도권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장혜진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장혜진의 키는 173cm. 즉석에서 자로 잰 얼굴 길이는 20.3cm. 정확히 8.5 등신이었다. 또한 장혜진은 105cm나 되는 롱다리의 소유자였다.

작은 얼굴, 긴 다리 등 아름다운 신체는 유전적인 것도 강했지만 본인의 피나는(?) 몸매관리 도 한몫했다. 장혜진이 개발한 맛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획득하는 요리법은 대체로 세 가지. 첫째는 고구마에 모짜렐라 치즈 등 생 치즈를 얹혀 먹는 것이다. 고구마만 먹으면 텁텁하기 때문에 그 위에 치즈를 녹여 올려 먹으면 맛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고 제안했다.

두 번째는 제철 과일을 스무디로 만들어서 먹는 것이다. 믹서기에 복숭아나 살구를 넣고 여기에 우유와 얼음을 첨가하면 최고의 영양만점 스무디가 될 뿐 만 아니라 맛도 최고라며 추천했다. 세 번째는 샐러드에 허브를 넣은 드레싱을 섞어 먹는 것이다. 장혜진은 “허브를 갈아서 드레싱을 만든 후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며 자신의 비법을 전했다.

장혜진은 홍익대학교에서 실내건축학을 전공한 재원이다. IQ 145의 명석한 두뇌를 갖고 있다. 장혜진은 “나의 꿈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는 것이다. 집이나 빌딩 뿐 만 아니라 무대 디자인과 브랜드 디자인 등 종합적인 디자인을 하는 것이 내 목표다”라며 “모델 일을 하고 있지만 연기공부도 병행하고 있다. 표현이라는 주제에 다다르면 모델에게 연기는 필수다. 아울러 연기자로 나서고 싶은 욕심도 있다”며 자신의 꿈을 내비쳤다. rainbow@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