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조윤형 인턴기자]배우 윤종훈이 MBC 새 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에 합류한다.
8일 윤종훈의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는 "윤종훈이 '내 사랑 치유기' 출연을 확정했다"며 "소유진의 남편 역할로 캐스팅됐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0일 '내 사랑 치유기' 제작진은 "소유진과 연정훈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알린 바 있다.
윤종훈은 tvN '몬스터', '미생', '응답하라 1994', MBC '왕은 사랑한다'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SBS '리턴', MBC '이리와 안아줘'에서는 개성 넘치는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기도 했다.
한편, '내 사랑 치유기'는 불우했던 한 여성의 성공담을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9월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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