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한남동의 모어댄레스 (MTL)에서 3일간 개최되었던 ‘더 리얼 미 (The Real Me)’ 사진전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사진전은 데일리 여신 ‘차정원’과 아이웨어 브랜드 ‘퍼블릭비컨’이 함께 협업한 전시회로서, 기존 패션 브랜드의 화보 컨셉의 틀을 깨고 가장 데일리하고 일상적인 느낌이 무엇인지 대한 고민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차정원이 포토그래퍼 선택부터, 스타일링에 자신이 직접 참여하여 진행함으로써 ‘자신이 진짜 좋아하는 것을 생각해보자’는 ’더 리얼미’의 메세지에 진정성을 담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차정원의 팬들부터 데일리 감성을 사랑하는 수 많은 소비자들에게까지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더 리얼 미’를 필두로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을 준비중에 있는 퍼블릭비컨의 올 한 해 행보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