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프로듀스x101' 출신 젤리피쉬 연습생 김민규가 SN를 개설하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김민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짜잔~ 안녕하세요 젤리피쉬 김민규입니다. 앞으로 많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젤리피쉬 #김민규 #무민단"이라는 메시지를 적었다.
이와 함께 올린 사진 속 김민규는 만찢남 비주얼을 잘아했다. 화이트 셔츠를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이며 애교를 발산했다. 특히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김민규는 최근 종영한 Mnet '프로듀스x101'에서 훈훈한 비주얼로 사랑받았다. 하지만 아쉽게도 최종 17위에 그쳐 엑스원 데뷔조에 들지 못했다.
김민규는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10시간 만에 25만 팔로워를 훌쩍 넘겼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김민규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