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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90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특급 파워 인플루어서 최소미가 최근 자신의 SNS에 극강의 뒤태를 자랑하는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최소미는 한 리조트의 수영장에서 노을을 바라보는 모습을 보여줬다. 최소미의 고혹미 넘치는 자태가 저녁의 노을과 어우러져 고급스런 섹시함을 뽐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호리병보다 더 한 굴곡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최소미는 SNS에서 팬들이 몸매관리 비결을 묻자 “야식을 줄이고, 일반 식단으로 아점(아침과 점심)을 한다. 특별히 따로 운동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려고 한다”며 “잠을 자는 시간 외엔 하루 종일 배에 힘을 주고 곧은 자세를 유지한다. 걸을 때도 엉덩이에 힘을 주고 걷는다. 이런 습관을 가진 지 10년이 넘었다”며 자신만의 비결을 들려주기도 했다.
디자인을 전공한 최소미는 큰 키(170cm)와 완벽한 라인, 도시적이고 세련된 용모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쇼핑몰 사업에 뛰어들었다. 자신을 모델로 쇼핑몰을 급성장 시킨 최소미는 한국은 물론 중국에서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켜 중국 팬들로부터 ‘인스타여신’, ‘덕후여신’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탁월한 가슴라인으로 지난해에는 성형수술 논란을 낳기도 했으나 의사의 소견을 첨부한 엑스레이 사진을 SNS에 게시해 ‘자연산’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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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최소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