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로고

[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골프존이 또 하나의 ‘상생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에는 상조 서비스다.

골프존은 15일 ‘골프존 시스템을 이용해 영리 영업을 하는 모든 매장을 대상으로 상조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골프존 매장과 동반성장 선순환 체제를 강화해 상생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서다.

골프존 사업주 상조 서비스는 삼신상사와 협약해 지원한다. 골프존 GS 시뮬레이터를 사용하는 모든 매장에 본인과 배우자를 포함한 직계 가족의 조사(弔事)에 300인분에 달하는 상조용품 12종을 무상 제공한다.

골프존 박기원 대표이사는 “골프존 사업주님들의 슬픔을 함께 하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공감과 다양한 복지 혜택 제공을 통해 동반성장 선순환 체제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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