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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골프존이 대학 입학 축하금 지원으로 상생협력을 강화한다.

골프존은 2일 ‘전국 1200여개 골프존 파크 경영주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고 가맹점 복지 확대와 동반성장 기회를 넓히기 위해 경영주와 배우자, 자녀의 대학입학 축하금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골프존파크 경영주 본인이나 배우자, 자녀가 대학(2년제 포함)에 입학할 경우 골프존 비즈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0만원 상당의 S-포인트를 지원한다. 골프존 가맹사업부 백두환 부장은 “골프존파크 경영주와 그 자녀들의 꿈과 포부를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제도와 혜택으로 가맹점 경영주들의 권익 향상과 복지 확대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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