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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할리우드 모델 카일리 제너가 ‘핑크 토끼’로 변신했다.
제너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핑크색 원피스와 긴팔 장갑을 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거대한 금색 토끼귀였는데, 제너는 마치 오른손으로 이마를 짚는 표정으로 정면을 주시하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도 역시 합성이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풍만한 힙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카일리 제너는 최근 코로나19 치료에 사용해달라며 총 100만달러(약 12억원)를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gag1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