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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토론토가 류현진과 함께 선발마운드를 받칠 투수를 찾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엠엘비닷컴(MLB.com)은 25일(한국시간) “네이트 피어슨, 맷 슈마커, 트렌트 손튼 등이 부상으로 이탈한 토론토가 공백을 채울 선발투수 보강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토론토는 트레버 윌리엄스, 채드 쿨 등 피츠버그 선발투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윌리엄스는 올시즌 5경기에서 1승4패, 평균자책점 3.70을 기록 중이다.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은 100경기 30승 33패 평균자책점 4.20이다. 쿨은 올시즌 5경기에서 1승1패, 평균자책점 2.84를 기록 중이고, 통산 66경기 19승21패, 평균자책점 4.28이다.
엠엘비닷컴에 따르면 토론토는 시애틀의 타이후안 워커처럼 올시즌 후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 선수들 영입도 추진할 예정이다. 워커는 뉴욕 양키스를 포함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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