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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소녀시대 수영이 우월한 기럭지를 뽐냈다.
25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선인장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의 172㎝의 큰 키와 마네킹같은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긴 치마를 입고도 시원시원한 기럭지를 자랑했다.
또 수영은 최근 불거진 ‘뒷광고’ 논란을 의식한 듯 해당 게시글에 ‘광고’라고 표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영은 지난 3월 종영한 OCN ‘본 대로 말하라’에서 차수영 역으로 열연했다.
2014년부터 배우 정경호와 공개연애 중으로 대표적인 연예계 장수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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