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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이용규가 11일 대전 SK전에서 3-4로 뒤진 9회 타석을 맞아 스윙 판정에 대해 주심에게 어필한 뒤 답답해하고있다. 2020.09.11.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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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이용규가 11일 대전 SK전에서 3-4로 뒤진 9회 타석을 맞아 스윙 판정에 대해 주심에게 어필한 뒤 답답해하고있다. 2020.09.11.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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