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방송인 홍현희가 ‘맘 편한 카페’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28일 티캐스트 E채널의 새 예능 ‘맘 편한 카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맘 편한 카페’는 스타들이 ‘맘 카페’를 오픈해 육아템, 살림템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내용을 담는다.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스타들의 일상을 엿보는 재미도 더한다.
‘야구 여신’ 최희, 결혼 12년차 이유리, 배윤정은 방송으로 결혼 생활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유리는 “맘들만 오시는건 아니다. 마음이 편하고 싶으신 분들은 모두 오실 수 있다”며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알바, 부업 등 다양한 정보를 드릴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최희는 초보 엄마로서 그리고 초보 워킹맘으로서 좌충우돌 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불혹에 임신을 위해 준비 중인 홍현희는 몸 관리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홍현희는 이번 방송을 난소 나이까지 공개하며 임신 관련 건강 요소를 체크한다며 “준비된 엄마로서 차근차근 준비하고 싶다. ‘맘 편한 카페’ 촬영 중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맘 편한 카페’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E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