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7단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정재은,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합시다![포토]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2000년 시드니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정재은이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스포츠안전재단에서 열린 ‘2021년도 민간 스포츠시설 안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로 임명된 후 김준수 사무총장과 포토타임을 소화하고 있다. 태권도 7단인 정재은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며 국위를 선양했다. 한편 ‘2021년도 민간 스포츠시설 안전 홍보대사 위촉식’은 코로나로 고생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열린 것으로 정재은을 비롯해서 한승수, 엄천호, 정아름, 신아람, 김자인, 이승아, 조유경, 신종훈, 조영은, 임다연, 김수현, 최정호, 장인성 등 스포츠스타와 파워 인플루언서 등 14명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rainbow@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