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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 아기 고양이 전용우유가 나왔다.

저지방 펫밀크, 치즈로 유명한 반려동물 전문 ㈜푸드마스터그룹은 최근 아기 고양이 전용우유 ‘닥터할리 펫밀크 키튼’을 출시했다.

닥터할리 펫밀크 키튼은 생후 3일부터 12개월의 아기 고양이 전용 우유로 닥터할리 펫밀크의 핵심 키워드인 사람이 먹는 식품과 동일한 생산과 성분을 보증하는 100% 휴먼 그레이드 제품이다. 유지방 1.6% 이하(100㎉) 저지방 영양 우유다.

닥터할리 펫밀크 키튼은 고양이 필수 영양소인 타우린을 바탕으로 아기고양이의 건강과 면역을 위해 초유와 황태 엑기스를 추가했다. 여기에 200억 마리의 유산균을 넣어 장이 약한 아기 고양이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했다.

필수 영양소도 빠짐없이 들어갔다. 해조칼슘(뼈 건강), 히알루론산(피부 건강), 베타카로틴(눈 건강), 프락토올리고당(변 냄새 완화)은 물론, 면역에 도움을 주는 초유와 치아건강에 좋은 종합비타민과 미네랄 믹스가 풍부하게 담겼다.

1세 미만의 아기 고양이에게 영양 보충은 물론 음수량 부족까지 해결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제조됐다. 고양이는 물을 잘 먹지 않는데, 수분 섭취가 부족할 경우 신부전 등 비뇨기 질환이 생길 수 있다.

푸드마스터그룹 박형수 대표는 “아기 고양이의 영양 보충과 면역 증진, 충분한 수분 섭취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파우치형으로 분할 급여가 가능한 만큼 한 번에 10~50㎖씩 나눠 주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닥터할리 펫밀크, 치즈는 총 10종의 다양한 라인업 제품들을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 대만, 베트남 등 해외 시장 수출을 추진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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