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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결혼 4년 만에 세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던 코미디언 황신영이 초음파 모습도 공개했다.
황신영은 16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 올라프들(캔유, 필마, 할빗) 셋 다 이란성이란다. 벌써 7주차”라며 “이란성이면 조금씩 다 다르게 생겼다는 거냐”고 남겼다.
그러면서 “벌써 성별도 너무 금긍하다. 의사가 셋 다 아주 건강하다고 한다. 세쌍둥이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황신영이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남편과 초음파 검사를 받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황신영의 남편은 담당의에게 “셋은 맞죠? 넷은 아니죠”라고 물었다.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황신영은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임신한 소식을 전했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황신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