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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다이아 출신 배우 겸 프로듀서 조이현이 ‘여자플러스 4‘ 첫 녹화 소감을 밝혔다.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둔 SBS FiL 라이프스타일 쇼 프로그램 ’평생동안- 여자플러스4’ 첫 녹화를 마친 조이현이 첫 예능 MC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첫 녹화를 마친 조이현은 “4명의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 주신 덕분에 무사히 녹화를 마칠 수 있었다. 특히 롤모델인 김성령 선배님과 함께해서 긴장했었다. 선배님의 뛰어난 감각과 섬세함, 남다른 진행 센스를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다. 정말 프로페셔널하다.”라고 운을 떼며 “앞으로의 현장도 기대가 된다.”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조이현이 MC로 합류한 ‘여자플러스 4’는 김성령과 박효주, 장영란, 김민정이 MC로 확정, 젊은 층은 물론 30~40대 여성까지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쇼로 키워드에 맞게 외모뿐만 아니라 마인드, 라이프스타일까지 진정한 ‘동안’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걸그룹 다이아 출신 조이현은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트로트 여신 송가인, 홍자를 비롯해 보이그룹 BAE173 프로듀싱을 맡아 그 능력을 입증하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프로듀싱에 참여한 가수들의 무대의상까지 스타일링하는가 하면, 일상 속에서도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자타 공인 ‘패셔니스타’로 인정받는 중이다.
한편 조이현이 첫 예능 MC를 맡은 평생 동안을 지켜주는 ‘평생동안-여자플러스4’는 SBS FiL에서 오는 27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포켓돌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