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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일일드라마 전문채널 하이라이트TV가 주최한 ‘2021 하이라이트TV 영상 공모전’에서 정승희 씨의 ‘시선 도둑! 하이라이트TV’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15일 하이라이트TV 측은 “올해의 대상으로 하이라이트TV를 보는 어느 가정 집에 도둑이 들어가는 내용을 재미있게 연출한 정승희 씨의 ‘시선 도둑! 하이라이트 TV’가 대상으로 선정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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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에는 트래킹촬영으로 하이라이트TV를 소개한 황주영 씨의 ‘언제가 우리 곁에 하이라이트TV’가 선정 됐으며, 우수상은 자작곡으로 하이라이트TV를 소개한 오상우 씨의 ‘라떼는 그랬지만, 지금은 새로운 취미! 하이라이트TV’가 선정되었다.
장려상에는 박하선 씨의 ‘멈출 수 없는 재미, 하이라이트TV’와 박선우 씨의 ‘즐거움의 정답’ 등 총 2편이 선정되어 총 5편의 수상작들이 선정되었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500만 원, 최우수상 30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편 각 50만 원과 상장을 수여하며, 작품은 하이라이트TV 방송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또한, 하이라이트TV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네이버TV 채널 등을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올해 3번째를 맞이한 하이라이트TV 영상 공모전은 7월부터 10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40대 이상의 남녀가 즐길 수 있는 채널을 표현하는 자유 형식’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아이디어 독창성, 작품의 완성도, 자사 채널 및 공모 주제에 대한 이해도와 적합성 등의 선정 기준을 바탕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하이라이트TV의 김진호 편성제작국장은 “다양한 장르와 높은 수준의 작품들이 많이 접수되어 수상작을 선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매년 진행될 하이라이트TV 영상 공모전에 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gag1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