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22976_10154360639897042_5980566485854156263_o
아드리아나 리마. 사진출처 | 아드리아나 리마 SNS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빅토리아 시크릿의 전속모델로 유명한 슈퍼모델 아드리아나 리마(40)가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리마는 최근 자신의 SNS에 “세 번째 임신했다. 너무 행복해 날아갈 것 같다”라는 소식을 전하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브라질 출신인 리마는 그동안 전세계 모델 중 톱의 위치를 고수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빅토리아 시크릿과는 1999년부터 2018년까지 메인모델로 활동하며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리마는 빅토리아 시크릿으로부터 ‘빅토리아 시크릿의 가장 소중한 엔젤’이라는 칭호를 들으며 매년 런웨이의 메인을 장식했다.

남미 특유의 낙천성과 탄력미로 빅토리아 시크릿은 물론 메이비라인 등 유명 코스메틱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했다.

또한 세계적인 패션 잡지인 보그와 엘르를 비롯해 마리 끌레르, 얼루어 등의 커버를 장식했다.

리마는 2016년 세르비아 출신의 NBA 스타인 마르코 비치와 결혼해 두 아이를 뒀지만 2019년에 이혼했다.

세 번째 아이의 아버지는 동거 중인 영화제작자인 안드레 레머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13064725_10154234203432042_8838959754200586412_o
아드리아나 리마. 사진출처 | 아드리아나 리마 SNS

13235243_10154248949902042_1530038795099353069_o
아드리아나 리마. 사진출처 | 아드리아나 리마 SNS

rainbow@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