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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35회 스포츠서울배 대상경마’(8경주·국산 3세·1400M·총상금 2억원)에서 승부사가 우승을 차지했다. 시상식에서 이장혁 스포츠서울 대표이사, 정호익 조교사, 장추열 기수, 김광명 마주, 정기환 한국마사회회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 3. 6.
과천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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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35회 스포츠서울배 대상경마’(8경주·국산 3세·1400M·총상금 2억원)에서 승부사가 우승을 차지했다. 시상식에서 이장혁 스포츠서울 대표이사, 정호익 조교사, 장추열 기수, 김광명 마주, 정기환 한국마사회회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 3. 6.
과천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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