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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고지용이 영재 아들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결혼 10년 차 그룹 젝스키스 고지용이 출연했다.

고지용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들 승재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 ‘승재 아빠’로 화제를 모았다.

고지용의 아들은 “상위 0.5% 영재다. 한국 대표로 국제 대회에도 출전했다”며 “초등학교 2학년 9살인데 6학년 문제집을 푼다. 창의력 학원에 팀이 있는데 국내 대회 입상 후 국제 올림피아드에도 출전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들의 영재 DNA는 아내로부터 왔다. 그의 아내는 의화여대 의대 출신으로 현재 가정의학과 교수로 있다. 닮은 꼴은 배우 김태희, 이민정, 수애로 미모와 지성을 모두 갖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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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의사이기에 고승재는 “건강 문제로 잔소리가 많다. 술자리가 많아서 술도 많이 먹는데 중독 수준이라고 한다. 3~4일 먹는다. 먹는 양이 많아서 누가 술 권하면 ‘술 먹으면 죽는다고 이야기해라’라고 할 정도다”고 말했다.

또 그는 “전자담배를 못 끊었다. 머리 올라가고 있다고 탈모 걱정도 한다”고 밝혔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