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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소인기자] 배우 이유비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비는 지난 11일 자신의 채널에 “완전히 빠이팅이닷”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뱅 헤어를 하고 블링 블링한 헤어밴드로 포인트를 줘 화려한 이목구비와 조화를 이룬다.
그는 하얀 셔츠에 미니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있다. 특히 하얀색 망사스타킹을 입었음에도 극세사 각선미가 놀라움을 안긴다.
이를 본 배우 황정음은 “인형”이라며 댓글을 남겼고, 누리꾼들도 “유비 배우님 진짜로 아이돌같아요” “아...정말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1990년생이다. 200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이이돌’로 데뷔했다.
내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7인의 탈출’에서 교내 스타이자 아이돌 지망생 한모네 역을 맡았다.
greengreen@sportsseoul.com




